감기가 오겠군 싶다가도 자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아무렇지도 않아요 — 캐비초크 크리스탈 후기
감기가 오겠군 싶다가도 자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아무렇지도 않아요
🔗 네이버 스토어 바로가기
어드반스드와 교차 복용중이라서 7월 여름 여행을 준비하느라 미리 구매해야 했지만... 더해서 토트백 행사에 참여하려는 제 2의 목적도 있었는데....아! 순간의 착각으로 커트라인 아래 구매로 무산되고 말았네요.ㅜㅜ 따뜻한 물에 미리 넣어두었다가 조금 불었을 때 — 미음처럼 걸쭉해진 상태 — 를 좋아해요. 맛이 역하다고 하는 분들도 있으나 내 입엔 잘 맞는 편. 맛만 맞는 게 아니라 몸에도 잘 맞아서 복용 이후 서서히 건강이 좋아지고 있어요. 잔병치레를 하지 않고 자주 걸리던 감기조차도 안 걸린지 꽤 오래... 몸이 피곤하고 코가 매우면서 목이 칼칼해서 내일쯤 감기가 오겠군...싶다가도 자고 나면 언제 그랬냐는 듯 아무렇지도 않아요. 이러니 좋아하고 꼬박꼬박 챙겨 먹을 밖에요. ㅎㅎ
Comments
Post a Comment