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병이 가벼워지는 느낌 — 통풍·혈당·콜레스테롤·갑상선까지 캐비초크 크리스탈 후기
만병이 가벼워지는 느낌 — 통풍·혈당·콜레스테롤·갑상선까지 캐비초크 크리스탈 후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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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아침 한 스푼씩 캐비초크를 타서 먹습니다. 남편도 한 잔 줍니다. 처음엔 투덜거리더니 며칠 안 먹으면 이제 몸이 힘들다면서 군말 없이 마시고 나갑니다.
밖에서 아침 대용으로 편의점과 식당에서 음식들을 사 먹고 혈당 스파이크를 올렸던 것들을 대비하려고 아침으로 주는데 2년 가까이 타주니 이제는 참 잘 마십니다.
탄산음료와 과자를 달고 살던 남편의 통풍이 사라졌습니다. 좋은 채소의 힘이 아닐까 합니다.
임신성 당뇨와 당뇨 유전력 때문에 늘 불안했는데 캐비초크를 먹으니 이상하게 마음이 든든합니다. 뭔가를 좀 늦출 수도 있겠구나 싶습니다.
콜레스테롤 수치가 뚝 떨어졌습니다. 갑상선 저하증이었는데 최근에 피곤이 사라진 것으로 보아 이 또한 좋아졌으리라고 생각합니다.
최근에는 어머니도 이걸 사고 콜라겐, 다이아몬드 펄까지 드시는데 "삭신 아픈 게 훨씬 덜 하다"면서 이제는 본인이 직접 사서 드십니다.
캐비초크에 콜라겐을 섞어 먹으니 어깨와 허리 아픈 것들도 사라졌습니다.
만병통치는 아니겠지만 만병이 가벼워지는 느낌입니다. 이제는 챙겨 먹는 게 워낙에 생활이 된 느낌이어서 저희에게는 밥처럼 필수품인 캐비초크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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